[리뷰] 점프 투 플라스크

2021 02 15 jump to flask 01

이지퍼블리싱 출판사의 출판사의 "점프 투 플라스크(박응용저)"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의 서적 제공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점프 투 파이썬으로 저자로 유명하신 박응용 선생님의 책

이 책을 보고 순서대로 완독만 하면 아래의 기술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 python 개발 환경 셋팅

    • 운영 및 개발 환경 분리
  • AWS(Amazon Web Service)에 배포
  • git 사용법
  • 도메인 연결
  • DB

    • sqlite
    • postgresql
    • ORM (Object Relational Mapping, 객체-관계 매핑)
  • 최신트렌드 ‘bootstrap’ 사용
  • python + flask 게시판 형 홈페이지 (CRUD)

웹개발의 A 부터 Z 까지 전부다 기술 올된인원 책입니다.

이책을 완독하시면 아래와 같은 게시판 형 홈페이지가 완성됩니다. 책대로만 차분히 따라하면 아래와 같이 세상에 flask를 내보일 수 있습니다. https://flask.qooo.io https://flask.pybo.kr

종이책과 동일한 내용이 위키독스에 있고 종이책 보다는 최신 사항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책의 완성된 소스 코드는

이 책의 챕터는 4장이다.

  • 1
  • 2
  • 3
  • 4

Django VS FLASK

  • 나는 Djanggo 프레임웍이 필요 없음.
  • 게다가 종이책은 박응용 선생님의 책이 Djang보단 flask 도서가 빨리 나왔다.
  • flask를 작은 restAPI 프레임워크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jump to flask를 공부하다 보면 덤으로 bootstrap과 프론트부분도 근사하게 결과물이 나온다.
  • flask로도 파이썬 웹 개발부터 배포까지! 할 수 있다.

처음엔 flask를 생각했을때 rest api 만 생각하고 postman이나 json으로 리턴받는 것을 상상했는데 기초 부터 게시판 과 책을 따라하니 회원가입되는 게시판이 나와서 더 좋았다.

예제는 코드박스가 나와서 소스코드를 따라 쳐볼 수 있다. [야미지] 더욱 친젏하다.

친절 한 소스코드

나는 종종 실습 하다 보면 소스코드가 어느 경로에 위치하고 있는지, 어느 이름으로 저장할 지 헷갈릴 때가 많은데

  • 기존 소스에 추가된 부분은 파랑색으로 나온다.

친절 하다. 많은 고민과 많은 배려를 느낄수 있었다.

소스코드가 한번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하나 하나 진도를 나가며 필요한것들을 구현하고 추가 하는 과정

그리고 상세한 이미지속에 물풍선등 많은 배려가 돋 보였다.

pybo.

한개 한개 기능을 추가하다보면 반복되는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감을 익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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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compu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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